슬기로운 집콕 생활~ 스마트폰은 잠시 내려두고 나를 위한 책 읽기, 함께 읽기!

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이해하고 표현하고 소통하며 즐기는 독서로 나아가보는 건 어떨까요?

읽고 싶었으나 미루었던 고전, 읽었지만 마음이 또 가는 고전, 왜 고전이라고 불리 우는가 등의 사적인 독서경험을 공적인 토론으로 나누며 인식의 확장을 키우는 성장의 독서!


o 운영방법 : 네이버밴드 또는 줌(ZOOM) ※ 네이버밴드 '가을의 문학, 네 번의 고전 읽기' 초대링크를 보내드립니다!

※ 감상을 나누고 즐기는 함께 읽기를 위해 최대한 책을 읽은 후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^^

회차

주 제 도 서

내 용

1

그리스인 조르바

니코스 카잔차키스 / 열린책들(2009)

지지부진하고 어설픈 지식, 죽어 있는 몸뚱이에 살아 있는 심장을 불쑥 내민 통쾌한 사나이의 이야기

2

예감은 틀리지 않는다

줄리언 반스 / 다산책방(2012)

2011년 맨부커상 수상작

기억과 윤리의 '심리 스릴러', 서스펜스, 섬세하고 정교한 구성력, 흡입력 강한 이야기

3

달과 6펜스

서머싯 몸 / 민음사(2000)

인간과 인간 문명에 깊은 염증을 느낀 사람들에게 영혼의 세계와 순수의 세계 에 관한 동경을 담은 이야기

4

변신

프란츠 카프카 / 문학동네(2005)

모든 것이 불확실한 현대인의 삶, 출구를 찾을 수 없는 삶, 인간에게 주어진 불안한 의식과 구원에의 꿈을 형상화한 이야기